세무용어

회사 운영에 필요한 세무용어 설명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세무용어]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이란 사업자가 과거에 신고한 매출과세표준과 납부세액을 증명하는 서류를 말합니다. 여기서 매출과세표준은 과세표준에 속하는 매출을 의미하며, 납부세액은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과 경감 및 공제세액 등을 뺀 금액을 의미합니다. 부가가치세의 과세표준과 소득세(종합소득세, 법인세)의 과세표준은 약간 성격이 다른데요. 중요한 것은 부가가치세가 말 그대로 기업의 부가가치(마진, 소득)에 대한 조세이므로, 기업은 부가가치세를 신고할 때 이미 국세청에 소득을 공개한다는 것입니다.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이란 부가가치세는 […]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세무용어]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예정신고, 확정신고 이해하기

오늘은 세무용어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예정신고’, ‘확정신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전 글 ‘소득세와 부가가치세의 관계‘에서 법인 사업자는 1년에 네 번을 신고한다고 했지만, 엄밀히 따지면 두 번 신고가 맞는 말입니다. 1년의 소득(마진)에 대해 제 1기(1.1 ~ 6.30)와 제 2기(7.1 ~ 12.31)로 나누어 신고하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확정신고 부가가치세는 6개월을 과세기간으로 정하고 신고 및 납부하는데,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세무용어] 원천징수 뜻,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알아보기

오늘 알아보는 원천징수란 한 마디로 근로자의 소득에서 국가에 내야 할 세금을 회사가 대신 납부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때 회사를 원천징수의무자라고 하고, 근로자를 원천납세의무자라고 합니다. 일상에서 흔히 하는 말 중에 월급쟁이 세금은 미리 떼어간다고 자주 말하는데, 실제로 근로자는 급여를 받기 전에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내고 나서 급여를 받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 왠지 눈물이 나는 걸

세무용어-누진공제액

[세무용어] 누진공제액 뜻과 종합소득세 법인세 예시

세무에서 누진공제액이란 용어는 보통 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와 같이 소득세를 납부할 때 자주 나오는데요.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세율이 정해지면 구간별로 누진공제액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누진공제액이란 소득세를 계산할 때 과세표준과 세율을 곱한 금액에서 차감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누진공제액 뜻 세무에서 누진공제액이란 과세표준에서 소득세율 곱한 후에 해당 구간별로 공제해 주는 금액을 의미합니다. (그림 1)은 2022년의 종합소득세율과

과세표준

[세무용어] 종합소득세 법인세 과세표준 알아보기

과세표준은 흔히 세금을 부과할 때 기준이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보통 소득세를 납부할 때 자주 접하게 되는 용어입니다. 개인이나 개인 사업자가 납부하는 종합소득금액의 과세표준이 있고, 법인사업자가 납부하는 법인세 과세표준이 있는데요. 오늘은 과세표준의 전문적인 의미보다는 일반인이 쉽게 접하게 되는 세무 부분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과세표준 1. 종합소득금액 과세표준 매년 5월에 납부하는 종합 소득세는 보통 개인 또는 개인 사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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